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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의 속삭임, 전원의 노래
세계의 전원시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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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MB
시집
안영모
토지
모두
자연의 속삭임에 귀 기울이며 창밖으로 부는 바람 한 줄기에도 시가 있고 안개 피어오르는 들판에도 시가 있습니다. 밤하늘의 별들이 쓰는 시와 아침 이슬이 전하는 시 속에서 우리는 영원한 생명의 숨결을 느낍니다. 인류의 첫 시작부터 우리와 함께했던 가장 오랜 벗은 자연이었습니다. 도시의 회색빛 숨결이 우리의 일상을 채우고 차가운 콘크리트 벽이 우리의 시선을 가두는 시대, 우리는 너무도 쉽게 잊고 살아갑니다. 들꽃 한 송이가 전하는 위로와, 저녁 들판을 물들이는 노을의 따스함을, 그리고 새벽 이슬을 머금은 풀잎의 반짝임이 주는 생명의 경이로움을 말입니다. 때로는 바람 한 자락에도 마음이 떨리고 때로는 풀잎 하나에도 눈물이 고이는 그런 섬세한 감성을 지닌 시인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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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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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숲에게 주는 조언-맥스웰 보든하임
빛나는 언덕들의 품에서-돌리 래드퍼드
숲길에서-프랑시스 잠므
깨어남-메리 다우 브라인
하늘빛과 금빛-에이미 로웰
들새-존 버로스
숲그늘에서-메리 다우 브라인
시냇물-에디스 윌리스 린 포브스
퓨마-키스 홀리오크
자연의 기묘한 퀼트-프레드 에머슨 브룩스
숲속의 새벽-프랜시스 하워드 윌리엄스
깊은 숲속에서-크리스틴 시벤엑 스웨인
몽환의 강-R. L. 킬고어
자연의 음악-크리스토퍼 피어스 크랜치
에린의 꽃 피는 폐허-프랭크 L. 루드비히
저녁 산책-윌리엄 워즈워스
숲과 시냇물-아이작 맥렐란
얼어붙은 시내-루이스 드리스콜
습격-빈센트 밀레이
황혼의 글렌 호수-오바다이아 사이러스 오링거
풀잎-에밀리 디킨슨
산마루의 심장-클린턴 스콜라드
비탈의 시냇물-아이작 맥클렐란
각인-안나 드 노아유
자연의 품 안에서-앤드류 다우닝
잎새 사이에서-프란시스 잠므
자연 I-랄프 왈도 에머슨
호수-에드거 앨런 포
시골 생활-메리 T. 래스랩
작은 정원-에이미 로웰
자연-마사 라비니아 호프만
물새의 포인트-에이미 로웰
메이플라워-에밀리 디킨슨
자연 속 산책을 즐기는 젊은 아가씨에게-윌리엄 워즈워스
거울 호수-로버트 매킨타이어
음악-클린턴 스콜라드
나의 정원-에머슨
신비로운 자연-미세스 O. M. 리빙스턴
자연 예찬가-에디스 매틸다 토마스
숲의 노래 I-랄프 월도 에머슨
자연 II-랄프 왈도 에머슨
자연과 인간-에디스 매틸다 토마스
자연의 초대-아이작 맥클렐란
금빛은 머물지 않네-로버트 프로스트
숲을 내게 주오-메리 T. 라스랍
늙은 발삼나무-오바다이어 사이러스 오링거
과수원-오바다이어 사이러스 오링거
황무지에서-돌리 래드포드
자작나무 소녀에게-스탠리 게멜
강-로즈 테리 쿡
감각-아르튀르 랭보
노래-에이미 로웰
나무들의 소리-로버트 프로스트
머물러라-줄리 루서포드
자연에 관한 연구-앨리 이사벨 루카스
산에서 보는 일출-애나 캐서린 그린
자연-윌리엄 윌시 마틴
산에서-헨리 워즈워스 롱펠로우
폭풍우-윌리엄 B. 태펀
자연에게-메리 모건
데이지꽃에게-윌리엄 워즈워스
강에게-에드거 앨런 포
라일락 피는 계절의 노래-월트 휘트먼
서쪽-알폰스 드 라마르틴
버들에 금빛 물들 때-로버트 매킨타이어
판권 페이지
자연의 속삭임에 귀 기울이며
창밖으로 부는 바람 한 줄기에도 시가 있고
안개 피어오르는 들판에도 시가 있습니다.
밤하늘의 별들이 쓰는 시와
아침 이슬이 전하는 시 속에서
우리는 영원한 생명의 숨결을 느낍니다.
인류의 첫 시작부터 우리와 함께했던 가장 오랜 벗은 자연이었습니다.
도시의 회색빛 숨결이 우리의 일상을 채우고
차가운 콘크리트 벽이 우리의 시선을 가두는 시대,
우리는 너무도 쉽게 잊고 살아갑니다.
들꽃 한 송이가 전하는 위로와,
저녁 들판을 물들이는 노을의 따스함을,
그리고 새벽 이슬을 머금은 풀잎의 반짝임이 주는
생명의 경이로움을 말입니다.
때로는 바람 한 자락에도 마음이 떨리고
때로는 풀잎 하나에도 눈물이 고이는
그런 섬세한 감성을 지닌 시인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연의 언어를 알아듣고
그것을 인간의 언어로 번역하는 영혼의 통역자입니다.
이 시 모음집은 그러한 세계 곳곳의 시인들이 전하는
자연과 전원의 목소리를 한데 모은 작은 정원입니다.
시간과 공간을 넘어 우리의 마음속에서 만나
하나의 아름다운 노래가 되었습니다.
봄날의 따스한 햇살처럼 부드럽게,
여름 저녁의 반딧불처럼 은은하게,
가을 들판의 갈대처럼 서정적으로,
겨울 아침의 서리꽃처럼 투명하게,
각각의 시는 저마다의 빛깔로
당신의 마음속에 스며들 것입니다.
바쁜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이 시집이 작은 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만나는 자연의 속삭임이
당신의 마음에 잔잔한 위로와 평화를 전할 수 있기를,
그리고 잊고 있던 삶의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다시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안영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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