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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휘트먼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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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월트 휘트먼
토지
모두
풀잎 휘트먼이 진정 쓰고자 했던 것은 성경의 운율을 이용한 자유시 형식의 미국적인 서사시였다. 1855년 6월말, 휘트먼은 《풀잎》(Leaves of Grass)의 초판을 형제들에게 보였고, 동생 조지는 "읽을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언급했다. 휘트먼은 《풀잎》 초판을 자비로 795부를 발간하였다. 초판은 제목이 없는 12편의 시가 실린 95쪽의 소책자였다. 작가명은 기록되지 않은 대신 사무엘 홀리어(Samuel Hollyer)가 그린 삽화가 게재되었다. 풀잎은 랠프 왈도 에머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에머슨은 휘트먼에게 다섯 페이지에 이르는 칭찬의 편지를 써주었고, 또한 친구들에게도 격찬을 아까지 않았다. 이 에머슨의 평가의 덕분에 《풀잎》 초판이 널리 읽혀져 상당한 관심을 얻었지만,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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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먼은 누구인가
휘트먼의 시집 '풀잎'에 대하여
풀잎
모든 것은 진실이다
저녁 식사와 이야기를 마치고
아, 가난과 움츠림과 침울한 후퇴여
무리 속에서
내게로 이끌린 새로운 그대여
죽음의 문 앞에서도
환희의 도시
여름비의 결과로서
전사자들의 재
인생의 바다와 함께 밀려나며
평범한 일상
그대 무릎에 머리를 기대어
고요 속의 사색
이 넓고 장엄한 나날들을 걸으며
확신
때가 다가오며 구름이 어둡게 드리우니
마무리를 향해 가며
버지니아 숲을 헤매다가
울려라! 울려라! 북이여!
산기슭의 야영
긴 파도를 바라보며
바다 위 선실 안에서
한밤의 흔들리는 불빛 곁에서
초록빛 야영지에서
시립 영안실에서
영원한 순환
두 참전용사를 위한 만가
대지여, 나의 닮은 모습이여
더 높이
첫 노래여, 서곡을 위하여
나 자신을 노래하다
그대를 위하여, 오 민주주의여
갇혀있던 고통스러운 강물로부터
지금 생명으로 가득한
침묵 속에서 곰곰이 생각하며
씨앗
찬란하고 고요한 태양을 내게 다오
스친 눈길
어딘가를 향하여
안녕, 나의 환상이여!
평화로운 나날들
나는 우리의 노래를 듣는다
신기루
아무도 가지 않은 길에서
오랫동안 찾아 헤매다
기뻐하라, 동료여, 기뻐하라!
코스모스
마지막 썰물과 사라져가는 일몰
마지막 기도
창조의 법칙
생명
나의 유산
순수한 순간들
불꽃도 타오르고 사그라지지만
가슴의 숨결만이 아니라
젊음은 내 것이 아니네
기적들
오 선장이여! 나의 선장이여!
네 밝은 목소리를 생각하며
오 결혼의 신이여! 오 성스러운 결합이여!
노년의 부드러운 빛살
옛 노래들
오 영원히 살며, 영원히 죽어가며
다가올 시인들에게
비의 목소리
심연에서 떠오르는 날들이여
내 가슴의 향기로운 풀잎들
새벽 캠프의 희미한 풍경
아침의 방황
저녁 노을의 노래
구르는 대지의 노래
그리움과 사색의 이 순간
어느 여가수에게
노래의 마지막 여운을 찾아서
죽음을 앞둔 이에게
세상이라는 정원을 향하여
저녁 바람에게
실패한 이들에게
돌아서라, 오 자유여
천상의 죽음이 속삭이는 소리
황혼의 노래
라일락이 피는 계절을 위한 노래
한 여인이 나를 기다린다
그래도, 그래도, 너희 침울한 시간들이여
판권 페이지
풀잎
휘트먼이 진정 쓰고자 했던 것은 성경의 운율을 이용한 자유시 형식의 미국적인 서사시였다. 1855년 6월말, 휘트먼은 《풀잎》(Leaves of Grass)의 초판을 형제들에게 보였고, 동생 조지는 "읽을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언급했다.
휘트먼은 《풀잎》 초판을 자비로 795부를 발간하였다. 초판은 제목이 없는 12편의 시가 실린 95쪽의 소책자였다. 작가명은 기록되지 않은 대신 사무엘 홀리어(Samuel Hollyer)가 그린 삽화가 게재되었다. 풀잎은 랠프 왈도 에머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에머슨은 휘트먼에게 다섯 페이지에 이르는 칭찬의 편지를 써주었고, 또한 친구들에게도 격찬을 아까지 않았다. 이 에머슨의 평가의 덕분에 《풀잎》 초판이 널리 읽혀져 상당한 관심을 얻었지만, 동시에 그 외설적인 묘사에 대한 비판도 받게 되었다. 지질학자 존 피터 레슬리(John Peter Lesley)가 에머슨에게 쓴 편지 중에는, 《풀잎》이 “쓰레기 같은, 불경하고, 외설적” ("trashy, profane & obscene")이며, 저자는 “거들먹거리는 멍청이” (a pretentious ass)라고까지 비난을 했다. 1855년 7월 11일, 《풀잎》이 간행된 몇 일후, 휘트먼의 아버지는 65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풀잎》은 초판 발행 후 몇 개월의 사이에 부적절한 성적 표현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로 인해 당시 인쇄가 끝나고, 제본되고 있던 제2판의 출판을 출판사가 거부하는 사태도 발생했지만, 결국 20편의 시를 새롭게 추가한 제2판이 1856년 8월에 발표되었다. 1860년과 1867년에 개정판, 재판을 거듭하였고 휘트먼의 생애를 통해서 몇 차례 지속적인 개정을 했다. 브론슨 앨콧(Bronson Alcott)이나 헨리 데이비드 소로(Henry David Thoreau) 등 일부 저명한 작가는 일부러 휘트먼을 방문할 만큼 이 작품을 높게 평가하였다.
풀잎 초판 간행 시기의 휘트먼은 경제적으로 곤란한 상태에 있었고, 다시 저널리스트로서 일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1857년 5월부터는 브룩클린의 《데일리 타임즈》(Daily Times)에서 편집자로서 지면을 감수, 서평, 사설을 집필하는 일을 하였다. 1859년에는 직장을 그만 두었다.
월터 휘트먼(Walter Whitman , 1819년 5월 31일 ~ 1892년 3월 26일)은 미국의 시인, 수필가·기자였다. 초월주의에서 사실주의로의 과도기를 대표하는 인물의 한 사람으로, 그의 작품에는 두 양상이 모두 흔적으로 남아있다. 미국 문학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 중 한 사람이기며 종종 "자유시의 아버지"[1] 라는 호칭을 듣기도 한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풀잎》(Leaves of Grass, 1855)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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